이화영 재판서 집단 퇴정 검사 2명 징계 면해
법무부 징계위원회가 이화영 전 부지사 재판 관련 검사 2명에 대해 징계하지 않기로 했다. 김현우 전 부장검사는 불문경고, 서현욱 전 부장검사는 무혐의로 처분됐다. 집단 퇴정에 대한 징계 판단이 사실상 정리되면서 기준 적용에 관심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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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MTO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이 미확인 발사체에 맞았다는 선장 보고를 접수하고 사건을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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