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10년물 국채 금리 5% 돌파, 글로벌 증시 동반 급락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5% 돌파로 14일 AMD가 6.28% 급락한 이후, 15일 AI 칩 매도가 과도하다는 애널리스트 지적과 함께 3.23% 반등했다. 16일에는 경영진의 3분기 프리-콰이어트 피리어드 콜에서 CPU·GPU·서버 전반의 수요가 공급을 초과한다는 발언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추가 상승으로 이어졌다. 17일에는 파이퍼샌들러가 overweight 등급과 600달러 목표가를 재확인하고, 짐 크레이머도 'Buy It' 추천하며 적극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실제로 GPU 출하 지연이나 주문 취소 사례가 없다는 점이 강조되며, 애널리스트들은 여전히 적극매수 17건, 매수 32건의 강한 매수 의견을 유지 중이다. 현재 AMD는 52주 고점 대비 93%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3분기 가이던스 130억 달러 달성과 11월 3일 Q3 실적 발표가 다음 관전 포인트로 남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