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개 1P38. 27. 16:08
대학 교육 개혁으로 반도체·AI 현장형 인재 양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광주 반도체 팹 조성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주요 대학들이 교육 구조를 근본적으로 재편하고 있다. 동신대는 학과 벽을 없애고 마이크로디그리 등으로 학생들이 AI와 반도체 분야의 다양한 전공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도록 개방형 융합교육체제를 도입했다. 두원공대, 한국기술교육대, 국립부경대 등도 기업 연계 협약과 현장 맞춤형 커리큘럼을 통해 실무 능력과 취업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는 반도체 산업 호황과 AI 수요 급증이 고등교육 정책 전반으로 확산되는 단계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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