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개 1P28. 21. 19:08
미얀마 군부의 사가잉주 연속 사찰 공습
미얀마 군부가 2026년 8월 21~22일 사가잉주의 불교사찰을 공습해 12~14명이 사망하고 20명 이상이 부상했다. 스웰 레 오 마을과 뮤웅 타운십의 두 사찰이 목표가 되었으며, 당시 100명 이상의 승려와 신자가 주간 명상 수련에 참여 중이었다. 전투기에서 투하된 폭탄으로 사찰과 인근 주택이 피해를 입었으며, 종교시설을 겨냥한 민간인 피해로 기록되고 있다. 2021년 쿠데타 이후 미얀마 군부의 민간지역 공습이 지속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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