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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민주화 활동가 대량 투옥·인권탄압 확대

미얀마 군부가 2021년 쿠데타 이후 민주화 활동가들에 대한 인권탄압을 지속하고 있다. 평화 시위 참가자들이 각각 37년 징역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보아 체계적인 억압이 강화되고 있으며, 이는 로힝자 난민 송환 문제와 함께 미얀마의 인도주의 위기를 심화시키고 있다.

7월 29일 시작 · 8월 3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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