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개 1P29. 8. 21:37
중1 비밀조직 후계자회 조직적 폭행 사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내부 서열 체계를 갖춘 '후계자회'라는 비밀조직을 결성하고 동급생을 상대로 조직적인 가혹행위를 자행했다. 가해 학생들은 피해 학생을 20차례 폭행했으며 청양고추를 억지로 먹도록 강요하는 등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입혔다. 피해 학생의 아버지가 아들의 성찰문을 통해 사건을 알게 되어 경찰에 신고했으며,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학교폭력 사건으로 교육청과 경찰의 조치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