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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비밀조직 '후계자회' 조직적 폭행·가혹행위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서열 체계를 갖춘 비밀조직 '후계자회'를 결성하고 동급생을 20차례 폭행하며 청양고추 강요 등 가혹행위를 자행했다. 피해 학생 아버지가 성찰문을 통해 사건을 인지해 경찰에 신고했다.

9월 8일 시작 · 9월 9일 업데이트
  1. 1건9월 8일
  2. 1건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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