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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흐사 아미니 4주기 추도 총파업

이란 쿠르드 정치세력 연합이 마흐사 아미니 사망 4주기인 9월 16일 총파업을 촉구했고, 실제로 이란 서부 여러 도시에서 상점들이 문을 닫고 보안군이 대규모 배치되는 등 긴장이 고조됐다.

1일 전 시작 · 1시간 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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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전개 1P39. 15. 09:28

마흐사 아미니 4주기 추도 시위·파업

이란 쿠르드 정치세력 연합의 호소에 응해 9월 16일 사케즈, 사난다즈, 케르만샤 등 이란 서부 여러 도시에서 상점과 시장이 문을 닫는 총파업이 실행됐다. 당국은 사케즈와 아미니의 묘소 주변에 대규모 보안 병력을 배치했고, 인권단체들은 상점주들에 대한 영업 재개 압박, 사전 체포, 인터넷 둔화 등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정치범 여성 수감자 4명도 단식 투쟁으로 파업을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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