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개 110. 30. 00:38
공사비 이견으로 ‘팀코리아’ 시공계약 종료
한수원이 체코 원전 ‘팀코리아’의 시공 계약을 종료했다.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와 공사비 이견을 좁히지 못한 점이 계약 종료 사유로 제시됐다. 한수원은 내년 7월까지 새 시공사를 선정해 2029년 본공사 착공 등 일정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재선정은 공사비 협상이 결렬된 뒤 계약을 정리하는 형태로 진행된 것으로 설명됐다.
AI한수원이 체코 원전 ‘팀코리아’ 시공 계약을 종료했다. 공사비 이견을 좁히지 못해 계약을 정리했으며, 내년 7월까지 새 시공사를 선정해 일정(2029년 본공사 착공)을 유지할 계획이다.
같은 사실을 전한 기사들은 하나로 묶고, 최초 보도부터 후속 보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