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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보도진행 중인 이슈

중국, 벨기에서 반도체 기술 첩보 용의자 체포

핵심 전개 1개 · 관련 보도 24시간 전 시작 · 2시간 전 업데이트

날짜별 보도량

2026년 9월 7일–9월 7일 · 한국시간 기준

  1. 297
사건 브리핑

벨기에 검찰이 중국 국적·벨기에 국적 이중국적자를 체포해 반도체 산업첩보 혐의를 수사 중이다. 용의자는 벨기에 반도체 기업 선임 연구원과 중국 회사 이사를 동시에 역임하며 질화갈륨 칩 기술 유출 혐의를 받고 있다.

Developments

핵심 전개

같은 사실을 전한 기사들은 하나로 묶고, 최초 보도부터 후속 보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핵심 전개 1P29. 7. 16:18

벨기에 반도체 기술 유출 적발

벨기에 검찰이 5월 10일 브뤼셀 공항에서 중국 국적·벨기에 국적 이중국적자를 체포했다. 용의자는 벨기에 반도체 기업에서 선임 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동시에 중국 투자펀드가 지원하는 유사 업종 중국 회사의 이사로 활동했다. 검찰은 질화갈륨(GaN) 칩 생산 관련 지식재산권과 영업비밀이 불법으로 전수된 정황을 조사 중이며, 2024년 7월 파산한 벨기에 반도체 기업 벨간 비브(Belgan BV)와 연관된 사건으로 보고 있다.

관련 보도 2최근 9. 7.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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