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개 1P29. 7. 16:18
벨기에 반도체 기술 유출 적발
벨기에 검찰이 5월 10일 브뤼셀 공항에서 중국 국적·벨기에 국적 이중국적자를 체포했다. 용의자는 벨기에 반도체 기업에서 선임 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동시에 중국 투자펀드가 지원하는 유사 업종 중국 회사의 이사로 활동했다. 검찰은 질화갈륨(GaN) 칩 생산 관련 지식재산권과 영업비밀이 불법으로 전수된 정황을 조사 중이며, 2024년 7월 파산한 벨기에 반도체 기업 벨간 비브(Belgan BV)와 연관된 사건으로 보고 있다.
관련 보도 2건최근 9. 7.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