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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해 무인수상정 간 사상 첫 해전

우크라이나 해군이 흑해에서 자체 개발한 무인해양드론 Sargan-3000으로 러시아 무인수상정을 격침했다. 우크라이나 해군과 국방정보국(HUR)이 공동으로 수행한 이번 작전은 역사상 처음 기록된 무인수상정 간 해전으로 평가된다.

9월 13일 시작 · 9월 13일 업데이트
  1. 2건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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