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남부 애들레이드 해안에서 큰제비갈매기 약 50마리의 H5N1 조류독감 집단폐사가 첫 사례로 확인됐다. 호주 정부가 공식 발표하며 야생동물 감시 체계를 강화하고 방역 경고를 발령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