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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미국 연구진, 인간 뇌세포 가진 생쥐 제작…뇌 질환 연구 새 가능성

    미국 신경과학자들이 인간의 뇌세포가 생쥐의 뇌 안에서 기능하도록 만드는 데 성공했다. 연구진은 인간에게만 나타나는 정신질환과 신경발달질환의 치료법을 생쥐를 통해 시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구 과정에서 인간 세포와 생쥐의 뇌 및 척수 사이에 연결이 형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 미국, 스탠퍼드

    AI
  2. 일반

    녹조류의 '눈'이 뇌의 스위치가 되기까지…2026 노벨 생리의학상 광유전학의 과학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빛으로 신경세포를 밀리초 단위로 켜고 끄는 광유전학을 개척한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 칼 다이서로스에게 돌아갔다. 연못 녹조류가 빛을 향해 헤엄칠 때 쓰는 단백질 채널로돕신이 빛을 곧바로 전류로 바꾸는 원리, 2005년 신경세포 실험의 의미, 우선권 논쟁, 시력 회복 치료제까지 과학적으로 짚는다.

    · 스웨덴, 스톡홀름

  3. 일반

    노벨 생리의학상, 광유전학 개척자 3인 선정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 개척자 3인을 선정했다. 광유전학은 채널로돕신을 이용해 신경세포를 빛으로 켜고 끄는 기술이다. 수상자 상금은 1200만 스웨덴 크로나(약 16억 3000만 원)다.

    · 스웨덴, 스톡홀름

  4. 일반

    빛으로 신경 조절한 3인, 노벨 생리의학상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 기술을 정립한 3명의 과학자를 향했다. 칼 다이서로스 등은 채널로돕신을 활용해 신경세포를 빛으로 제어하는 연구를 수행한 것으로 전해진다. 정밀 신경조절 분야의 성과를 인정하면서 향후 응용 확장 기대가 커진다.

  5. 경제·금융

    빛으로 원하는 뇌회로만 자극 성공…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개발 '한 걸음 앞으로'

    국내 연구진이 적외선 광으로 뇌의 특정 신경회로만 선택적으로 자극하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우울증·파킨슨병 등 신경계 질환 치료 가능성을 열어주는 획기적 성과로 평가된다.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상용화 및 신경계 질환 치료법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대한민국

  6. 경제·금융

    심리적 고통도 신체 통증처럼 처리...뇌는 구분 안 한다

    심리적 고통과 신체 통증이 뇌에서 동일한 신경 회로로 처리됨이 밝혀졌다. 전측대상피질과 뇌도 등 통증 처리 중추가 심리적·신체적 아픔 모두에 반응한다. 정신 건강 치료의 필요성이 강조되며 심리적 고통을 신체 질환과 동등하게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