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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미 해군 함정의 심각한 사기 저하…'에이브러햄 링컨' 넘어 복서함까지 확산

    미 해군이 이란 작전 지원을 위해 배치한 함정들에서 승무원들의 정신 건강 악화가 광범위하게 보고되고 있다.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과 구축함 복서함 등에서 수개월간 항구 기항이 없으면서 사기가 급락했다. 여성 승무원들은 보급 부족으로 위생용품까지 부족해 가족들에게 지원을 요청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 미국, 중동 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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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트럼프 행정부, 현역 미군 부인을 온두라스로 추방

    트럼프 행정부가 현역 미군 군인의 부인인 크리스티 마리오리 빌라프랑카-트레호를 온두라스로 추방했다. 현역 장병의 배우자나 부모 중 적어도 일곱 번째로 단속 과정에서 제거된 가족이다. 군 가족 추방 사례 증가로 군부 내 우려와 사기 저하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미국, 온두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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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

    미 항모 조지 워싱턴, 열악한 생활 조건으로 곤욕 치르는 링컨함 교대

    미 해군 항모 조지 워싱턴함이 중동 파견 중 식량·식수 부족과 저하된 사기로 고통받는 링컨함을 교대하기 위해 도착했다. 링컨함 승무원 5,000명은 250일 이상 해상에서 명확한 귀환 일정 없이 작전을 지원 중이다. 추가 공과금으로 인한 강제퇴거 문제와 관련, 2025년 초 이후 5개 주에서 13건 이상의 소송이 제기되고 있다.

    ·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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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

    이란의 바레인 기지 공격으로 미 항모 보급 위기…디에고가르시아로 재배치

    이란의 바레인 미 해군기지 공격으로 수십 년 물류 거점이 파괴돼 항모 보급 체계 마비 펜타곤이 디에고가르시아로 거점 이동했으나 거리 3,540km로 보급 문제 심화 에이브러햄 링컨은 9개월간 상륙 없이 물자 부족·승무원 사기 저하 상황 직면

    · 바레인, 마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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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하원 민주당 지도자 "DNC 의장, 나의 전폭적 지지"

    미국 하원 민주당 지도자 해킴 제프리스가 DNC 의장 켄 마틴에 "전폭적 지지"를 표명했다. 여러 언론이 당 의장의 스트레스와 사기 저하를 보도한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 민주당 지도부의 공개 지지는 당의 단합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의도로 평가된다.

    · 미국, 펜실베이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