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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프랑스-독일, 자동차산업과 '메이드 인 유럽' 놓고 대타협 모색

    마크롱-메르츠, 프랑스-독일 대타협 추진해 산업가속화법 강화와 내연기관차 퇴출 완화 맞교환 모색. 프랑스는 "메이드 인 유럽" 조항 강화, 독일은 폭스바겐 등 자동차업계 구제 위한 2035년 퇴출계획 완화 추진. 9월 24일 EU 산업장관회의, 10월 EU 정상회의 전 타결 목표, 내년 프랑스 대선發 불확실성이 변수.

    · 프랑스, 파리

  2. 일반

    전장연, 4년 9개월 지하철 시위 중단…서울시의회와 대타협

    전장연이 4년 9개월간 이어온 지하철 시위를 전면 중단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장애인 이동권·노동권 보장 조례안 통과를 약속한 데 따른 결정이다. 이동권을 권리로 명시하는 조례안의 실제 이행과 정책 개선이 향후 관건이다.

    · 대한민국, 서울

    AI
  3. 재해·재난

    스페인 산불 올해 15만㏊ 소실… 마드리드·아빌라 등서 6만 명 대피

    스페인 아빌라·마드리드·톨레도 산불이 7만7천 헥타르를 태웠으며, 올해 대형 산불 32건으로 총 15만 헥타르가 소실돼 지난해의 6배에 달했다. 46개 지자체에서 약 9만 명이 대피 또는 격리됐으며, 그리스·이탈리아 등이 진화를 지원하고 정부는 화요일 중대 피해 지역 선포를 예고했다. 산체스 총리는 밤사이 상황이 호전됐으나 복잡한 국면이 남았다며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국가적 대타협을 촉구했다.

    · 스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