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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이상고온으로 녹은 빙설 홍수에 수력발전소 공사 중 한국인 8명 실종

    네팔에서 이상고온으로 인한 빙설 융해 홍수가 발생, 수력발전소 공사 현장이 휩쓸려 한국인 8명 실종 외교부가 조현 외교부장관을 본부장으로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설치해 긴급 대응 중 극단적 기후 변동에 취약한 산악지대 인프라 건설의 위험성을 드러내

    · 네팔, 누와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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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유럽 열돔 심화, 오스트리아 기록 고온·그리스·알바니아 산불 확산

    오스트리아가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하고, 그리스·알바니아에서 대규모 산불이 확산 중이다. 유럽 전역이 극단적 고온·가뭄·산불로 전력·수자원 부족 사태에 직면했다. 지구 평균보다 2배 빠르게 온난화되는 유럽의 기후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 유럽, 오스트리아

  3. 재해·재난속보

    스페인 휴양지 마요르카 폭우·뇌우 경고…'주황색 경보' 발령

    스페인 마요르카 전역에 주황색 기상 경보 발령. 시속 60마일의 강풍과 39°C 고온의 극한 날씨 예상. 관광객·주민 대상 극단적 예방 조치 권고.

    · 스페인, 마요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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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극한 가뭄에 드러난 나치 시대 침몰선, 다뉴브강의 위협

    유럽의 극한 고온으로 다뉴브강 수위가 급락하면서 제2차 세계대전 독일군 침몰선이 노출됨 침몰선들이 강의 항행을 방해하는 주요 장애물로 작용 중 극단적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인한 수자원 위기 심화 반영

    · 오스트리아, 헝가리

  5. 재해·재난

    한낮 40도 극한 폭염, 다음 주 서울 덮친다…태풍 '돌핀'이 변수

    경남 양산·부산 등 남동해안에서 40도 이상의 극한 폭염이 관측되고 있으며, 다음 주 서울 포함 수도권도 40도대 고온에 시달릴 전망이다. 티베트·북태평양 고기압의 겹침으로 형성된 '열돔' 현상과 동해안 서풍이 극단적 기후를 초래하고 있다. 태풍 '돌핀'의 경로에 따라 폭염 강도가 변할 수 있다는 점이 향후 변수다.

    · 대한민국,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