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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철거민 특분 아파트 부정청약 의혹

    개혁신당이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아파트 부정청약 의혹을 제기했다. 강 후보자가 2008년 3월 복무 중 전입 후 7개월 만에 철거민 자격을 취득한 정황이 위장전입 의심을 사고 있다. 후보자 인사청문 과정에서 부동산 거래의 투명성 검증이 초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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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민주당 '이준석 합당설' 공식 부인…유튜브발 루머 확산

    민주당이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표와의 합당설을 29일 공식 부인했다. 유튜브 채널을 중심으로 확산된 루머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강하게 일축했다. 온라인에서 검증되지 않은 정치 소식이 빠르게 확산되는 양상을 보여준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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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이준석, 지방선거 패배·정이한 피습 자작극 사태 책임지고 대표직 사임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6·3 지방선거 패배와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피습 자작극 사태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을 사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임 의사를 밝힐 예정이다. 개혁신당은 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 1석을 확보하는 데 그쳤으며, 당 쇄신을 둘러싼 내부 갈등도 사퇴 배경으로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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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빈소 찾은 정치권, 안전 대책 촉구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지도부가 부천 공장 화재 순직 김진석 소방위 빈소를 찾아 애도했다. 정치권은 소방관 국가직 전환 이후에도 예산과 지휘 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했다. 소방대원 안전을 위한 국가 책임과 대책 구체화 여부가 향후 과제로 남았다.

    · 대한민국, 부천

  5. 분쟁·군사

    오세훈·이준석, 3.5평 원룸 앞 동반 행보…보수 단일화 본격화되나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서울 소형 원룸서 공개 동반 행보 양측 모두 '후보 단일화 없다' 부인…정치권은 단일화 신호탄으로 해석 민주당 정원오 41% 선두 속 보수 표 분산…단일화 압박 거세질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