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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뇌를 파먹는 아메바 감염으로 노스캐롤라이나 청소년 사망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청소년이 뇌를 파먹는 아메바 나글레리아 포울레리 감염으로 8월 31일 사망했다. 이 아메바는 따뜻한 민물에 서식하며 코를 통해 침입 시 뇌 손상을 야기한다. 희귀하지만 높은 치사율을 보이는 감염증으로 알려져 있다.

    ·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AI
  2. 재해·재난

    홍콩 사립병원 정수기서 레지오넬라균 검출, 환자 감염 확인

    홍콩 사립병원의 정수기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기준치 이상 검출됐다. 89세 입원 환자가 오염된 물을 마신 후 레지오넬라병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이 감염 경로 추적과 병원 시설 점검에 나섰다.

    · 홍콩, 해피밸리

  3. 재해·재난

    미시간 사이클로스포라 집단감염 확산, 7400여 건 미확인 사례 증가

    미시간주에서 사이클로스포라 감염 사례가 급증하고 있으며, 확인되지 않은 신규 사례만 7400여 건으로 집계됐다. 질병통제예방센터가 파악한 미확인 사례들은 현재 실험실 확인 및 분석 단계에 있다. 미시간주는 전국 대비 불균형적으로 큰 규모의 집단감염 상황에 직면해 있다.

    · 미국, 미시간주

  4. 재해·재난

    HIV/AIDS 치료법 발전에도 높은 사망률 지속…'완치 불가' 재확인

    HIV/AIDS 치료제 발전에도 불구하고 사망률이 높은 수준 유지 바이러스의 잠복 특성으로 현재 완치는 불가능한 상태 조기 진단과 지속적 치료 순응도 향상이 사망률 감소의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