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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롱비치 하수관 파열로 해안 수영장 전면 폐쇄

    10월 30~31일 롱비치 Livingston Drive 인근 하수관 파열. 2만 9천 갤런 하수 유출로 모든 해안 수영장·만·라군 폐쇄. 보건 당국, 추가 공지 전까지 이용 금지 조치.

    · 미국, 롱비치

  2. 재해·재난

    엘니뇨로 남캘리포니아 해안 홍수, LA 지역 영향

    기록적 고수온과 천문적 조석으로 남캘리포니아 해안에 전례 없는 홍수 발생. 뉴포트비치·레돈도비치 등 LA 인근 저지대 침수, PCH 폐쇄. 엘니뇨 영향으로 이번 주까지 높은 파도와 홍수 경보 지속.

    · 미국, 로스앤젤레스

  3. 재해·재난속보

    허리케인 감시령, 마이애미데이드 해안 침수·강풍 주의보

    트로피컬 스톰 라나가 허리케인으로 격상, 마이애미데이드·브로워드에 허리케인 감시령. 해안 침수 경고와 바람 주의보 발령, 도로 폐쇄·조기 하교 조치. 킹타이드와 강풍으로 저지대 침수 지속 전망.

    · 미국, 마이애미

  4. 재해·재난

    서호주 상어 공격으로 해변 폐쇄 연장

    서호주 퍼스 인근 소렌토 비치에서 치명적 상어 공격 발생 피해자 사망 후 17km 해안선 해변 폐쇄 19일까지 최소 일요일 정오까지 폐쇄 유지

    · 오스트레일리아, 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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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속보

    키프로스 라르나카 공항 폭우로 마비…항공편 베이루트로 우회

    키프로스 라르나카 공항이 강한 뇌우로 폐쇄되어 항공편 여러 편이 베이루트로 우회 뇌우는 레바논 방향으로 이동 중이며 해안 지역 수상 활동 경고 발령 강풍과 번개로 인한 운항 중단으로 항공 여객에 차질

    · 키프로스, 라르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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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

    리비아 수르만·자위야서 민병대 충돌…교도소 집단 탈옥 뒤 중재군 투입

    리비아 서부 수르만과 인근 자위야에서 4일 새벽 GNU 연계 무장세력 간 격렬한 교전이 벌어져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다. 교전 과정에서 수르만 교도소 수감자들이 집단 탈옥했고 해안도로가 한때 폐쇄됐으나, 정확한 탈옥·사상자 규모는 아직 조사 중이다. 52여단 등 중재 병력이 투입된 뒤 5일에는 상대적 진정 상태가 이어졌지만 서부 리비아의 분절된 안보 구조가 다시 드러났다.

    · 리비아, 수르만·자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