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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부산 반얀트리 리조트 화재, 경영진 징역 8년 구형
부산 반얀트리 리조트 공사장 화재로 작업자 6명이 사망했다. 검찰은 안전 관리 소홀과 허위 보고 혐의로 시공사 경영진에 징역 8년을 구형했다. 재판에서는 혐의 입증과 책임 범위가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분쟁·군사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에 징역 18년 구형…"민주주의 조롱"
검찰이 12·3 계엄사태 가담 혐의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에 징역 18년을 구형 "일말의 자성도 없이 민주주의를 조롱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 내달 27일 법원이 선고 예정, 계엄군 지휘부의 엇갈린 최후진술 드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