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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지부티 앞바다 침몰, 이주민 139명 사망

    지부티 앞바다 이주민 선박이 침몰했다. 사망 139명, 실종 80명으로 집계됐고 생존자 전원은 에티오피아 국적이다. 사망자 15명은 어린이로 전해졌다.

    · 지부티

  2. 재해·재난속보

    지부티 앞바다 이주민 선박 침몰…109명 사망

    지부티 앞바다에서 이주민 선박이 침몰해 최소 109명이 사망했다. 어린이 15명이 포함됐고 116명은 실종 상태다. 국제이주기구(IOM)는 생존자 지원과 구호 역량 강화를 촉구했다.

    · 지부티, 앞바다

  3. 경제·금융

    지부티, 2026년 예산 2.2% 삭감 계획

    수입 부족으로 2026년 국가 예산을 2.22% 삭감. 내수 수입 감소로 128억 프랑 shortfall 발생. 의회 승인 대기 중.

    · 지부티, 지부티 시

  4. 외교·국제

    중국-지부티, 아프리카 뿔 지역 긴장 완화 합의

    중국과 지부티 외교장관이 베이징에서 회담을 가졌다. 홍해·아덴만 해상 안전과 평화 유지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 지부티

  5. 외교·국제

    지부티, 사우디 공항 공격 규탄

    지부티 외무부가 사우디아라비아 킹 칼리드 국제공항 공격을 강력 규탄했다. 국제법과 유엔 헌장 위반으로 규정하며 피해자들에 애도를 표했다.

    · 지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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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속보

    예멘 서부 교전 격화…10만 명 이상 국내실향, 지부티로 피란민 유입

    예멘 서부에서 후티 민병대와 사우디아라비아 지원을 받는 예멘 정부군의 교전이 격화되면서 10만 명 이상이 국내에서 피란했다. 9월 들어서만 8만2,164명이 피란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2,400명 이상은 지부티 북부 해안으로 이동했다. 지부티 당국은 추가 유입에 대비하고 있지만, 오보크의 마르카지 난민 수용시설은 약 5,000명만 추가 수용할 수 있는 상황이다.

    · 예멘, 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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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

    메켈레 함락에도 끝나지 않는 티그라이 전쟁…아프리카의 뿔, 지역전 비화 위기

    에티오피아 연방군과 친정부 무장세력이 10월 4일 티그라이 주도 메켈레를 장악했지만, 에리트레아의 단교와 이집트와의 외교관 맞추방으로 전쟁은 지역 분쟁으로 번질 조짐이다. 깨진 프리토리아 협정, 뒤바뀐 동맹, 웰디야와 지부티 회랑의 전략적 의미, 드론전, 수단 내전과의 연결 고리를 분석한다.

    · 에티오피아, 메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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