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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중국 유치원 급식 유해물감 사건, 책임자 무기징역

    중국 유치원에서 홍보 목적의 식용 금지 물감이 급식에 섞이며 집단 납중독이 발생했다. 법원은 유치원 소유주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고 가담한 관계자들도 중형을 받았다. 아동 급식 안전과 관리 책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커질 전망이다.

    · 중국

  2. 일반

    중국 산둥성 유치원서 학부모 교사 폭행…주민들 집결해 공개 사과 요구

    8월 26일 중국 산둥성 라이양의 아이터치디·위룽완 유치원에서 가족이 유치원에 들어가 교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 이후 현지 주민들이 유치원 인근에 대거 모인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들은 폭행 사건에 연루된 가해자가 직접 나와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 중국, 라이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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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러시아 전국 유치원까지 ‘대테러 훈련’…총구 앞 인질 상황까지 재현

    러시아 전역의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이 무장 인질 상황 등을 가정한 대테러 훈련에 참여했다. 훈련에서는 총기를 든 테러리스트를 가정해 교실 문을 막거나 숨는 등의 대응 상황이 재현됐다. 모스크바주 세르코보에서는 학교 창문으로 투척된 섬광 수류탄이 폭발해 교사 4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 러시아, 모스크바

  4. 외교·국제

    강원새마을협의회, 캄보디아 새마을유치원 도서관 건립 지원

    강원새마을협의회 대표단이 캄보디아 깜뽕츠낭 주의 새마을유치원을 방문했다. 현지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도서관 건립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새마을운동의 자조 정신으로 교육 인프라 확충에 기여하는 국제협력 사업이다.

    · 캄보디아, 깜뽕츠낭 주

  5. 일반

    러시아 교육계, 군사 애국주의와 반서방 선전 강화

    러시아가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교육과정에 군사 애국주의와 반서방 선전을 확대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다극 세계를 지키기 위한 방어전으로 설명하고, 군사훈련과 드론 운용 교육도 강화하고 있다. 교사들에게 국가 서사에 반대하거나 의문을 제기하는 학생을 기록하고 보고하도록 하는 지침도 내려졌다.

    · 러시아,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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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우크라이나 영화감독, 러시아관 개방으로 베니스 비엔날레 자금 삭감한 EU 비판

    우크라이나 영화감독 로즈니차가 베니스 비엔날레 러시아관 개방에 대한 EU의 자금 삭감을 '유치원 같은 벌칙'으로 비판했다. EU는 우크라이나 침략 계속 중에 러시아관을 허용한 베니스 비엔날레에 200만 유로 지원 중단을 결정했다. 비엔날레는 올봄 2022년 이후 처음 러시아에 자신의 관을 사용하도록 해 국제적 논란을 초래했다.

    · 이탈리아, 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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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

    홍콩 택시 기사, 2019년 시위 중 군중 돌진 고의성 부인

    홍콩 택시 기사 정광천이 2019년 반정부 시위 중 군중에 자동차를 돌진시킨 혐의에 대해 고의성을 부인했다. 박해람 유치원 직원은 843만 홍콩달러 손해배상을 청구했으나, 정 기사는 시위대 폭행 후 차량 제어를 잃었다고 주장했다. 법원의 판단은 2019년 시위 당시 폭력 사건의 책임 소재를 판단하는 중요한 사례가 될 것이다.

    · 홍콩, 삼수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