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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안규백 "원잠 국내건조 美와 합의 안 돼"
안규백 외교부 장관, 원잠 국내건조 미국과 최종 합의 아직 안 됐다고 발표 외교부 당국자는 협의 과정에서 한국 건조 이해를 바탕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 공식 합의문이나 양해각서 체결은 아직 미이행 상태
외교·국제
韓美, 원잠·핵연료 재처리 후속 협의 완료
한미 양국이 2~3일 원잠 건조와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보 등 지난해 10월 정상 합의의 후속 협의를 완료했다. 우라늄 농축 및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 등 핵 추진 기술 도입과 핵연료 사이클 자주화 방안을 조율했다. 한국의 에너지 자립도 제고와 방위력 강화가 가능해지며 양국 간 실질적 협력 진전이 예상된다.
분쟁·군사
김정은 "핵으로 세계 압도"...원잠 건조 비판 뒤
김정은이 조선노동당 회의에서 원자력 잠수함 건조 부진을 비판하고 핵무기로 세계를 압도하겠다고 표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국-이란 갈등을 보며 핵무기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는 분석 북한의 핵 능력 강화와 고도의 운반 체계 개발이 향후 국제 안보 위협으로 작용할 가능성
분쟁·군사
김정은, 6·25 맞춰 신형 방사포·미사일 시험 참관…한국 견제
김정은이 6·25 맞춰 신형 방사포와 미사일 시험을 참관하며 군사력 강화를 지시했다. 한국의 원잠 추진과 한·미 군사 연습을 맹비난하며 "국방 자산 증강"을 선언했다. 북한의 무기 고도화는 한반도 군사 긴장을 심화시킬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