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 원잠·핵연료 재처리 후속 협의 완료

6월 3일1대한민국, 서울

한미 양국이 2~3일 원잠 건조와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보 등 지난해 10월 정상 합의의 후속 협의를 완료했다. 우라늄 농축 및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 등 핵 추진 기술 도입과 핵연료 사이클 자주화 방안을 조율했다. 한국의 에너지 자립도 제고와 방위력 강화가 가능해지며 양국 간 실질적 협력 진전이 예상된다.

한미 양국 대표단이 2~3일 외교부 청사에서 한국의 원자력 추진 잠수함 건조와 우라늄 농축 및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보 등 지난해 10월 한미 정상이 합의한 안보 분야 협력을 실행하기 위한 후속 협의를 마무리했다.

이번 협의는 핵 추진 기술 도입과 핵연료 사이클 자주화라는 전략적 과제를 두고 양국 간 기술·외교적 조율을 이룬 것으로 평가된다. 한국은 원잠 건조 기술 이전과 함께 핵연료 자체 처리 능력 확보를 통해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방위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된다.

이는 미국의 핵 비확산 정책과 한국의 에너지·안보 요구를 균형 있게 반영한 합의로, 향후 양국 간 협력의 실질적 진전이 기대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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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협력#원자력 잠수함#핵연료 재처리#우라늄 농축#방위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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