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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비 그친 뒤 찬 공기 남하…전국 강풍 주의
오늘 오전 비가 그친 뒤 낮부터 찬 공기가 남하합니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가운데 전국에 시속 90km 이상 강풍이 예보됐습니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 유의가 필요합니다.
재해·재난속보
광양 등유 탱크 작업 중 2명 깔려 1명 사망
광양에서 등유 탱크를 옮기던 70대 작업자 2명이 사고를 당했습니다. 중장비로 2,300L 등유 탱크를 옮기던 중이었고, 안전 장구 미착용 상태로 파악됐습니다. 작업자 1명이 사망했습니다.
재해·재난
김포 자동차 부품 공장 연마 작업 중 외국인 노동자 사망
김포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연마 작업 중 40대 외국인 노동자가 숨졌다. 연마기 숫돌이 파손되며 파편이 발생했고, 이 파편에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고용당국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재해·재난
연휴 설악산 낙석 외국인 2명 구조…산악사고 증가
한글날 연휴 설악산에서 낙석이 발생해 외국인 2명이 구조됐다. 설악산에는 8만 3천여 명이 몰렸으며, 강원도 산악사고는 전년 대비 21.3% 늘었다. 가을철 산행 안전수칙 준수가 요구된다는 점이 부각됐다.
재해·재난속보
울산바위 배경 촬영 중 70대 추락사
강원 고성군 성인대에서 울산바위 배경 사진 촬영 중 70대 남성이 추락했다. 혼자 산행에 나선 A씨는 약 40m 아래로 떨어져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지대 촬영 시 안전수칙의 중요성이 다시 강조될 전망이다.
AI재해·재난속보
전남 영광군 저수지서 70대 낚시객 숨진 채 발견
전남 영광군 저수지에서 70대 남성이 낚시 중 사고를 당했다. 소방 당국은 수색 끝에 수심 3m 지점에서 A씨를 발견했다. 정확한 사고 원인 확인과 안전수칙 점검이 이어질 전망이다.
AI재해·재난
충남 태안·보령 갯바위 고립 사고…물때 확인 필수
충남 태안과 보령 갯바위에서 밀물로 고립된 4명이 해경과 구조대에 구조됨. 서해안은 조수간만의 차가 커 물때 확인이 필수적. 갯바위 활동 시 안전수칙 준수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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