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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연휴 둘째 날 일교차 15도, 수도권 비
연휴 둘째 날 전국에서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커 쌀쌀한 아침이 이어진다. 밤부터 수도권 중심으로 최대 30mm의 비가 예보돼 외출 시 주의가 필요하다. 일교차와 강수 대비로 옷차림 조절과 이동 안전에 신경 써야 한다.
경제·금융
수도권 공공주택 평가 기준, '공급 물량'에서 '입주민의 삶'으로 전환
수도권 3개 공사, 공공주택 평가 기준을 공급 물량에서 입주민의 삶의 질로 변경 공공주택사업자의 역할을 커뮤니티 디자이너로 확대하여 주거 서비스 품질 개선 추진 양적 공급 목표에서 질적 주거환경 조성으로 정책 무게중심 이동
AI경제·금융
수도권 44개 기관, 세종으로 단계 이전
정부가 수도권 44개 중앙행정기관을 세종시로 단계 이전한다. 총 3조 2천억 원 투입, 공무원 약 1만 명이 이동할 예정이다. 2031년까지 이행되며 기관별 세부 일정은 후속 확인이 필요하다.
재해·재난
태풍 '찬홈', 도쿄 수도권 상륙 후 서진… 5명 부상·수천 가구 정전 피해
태풍 '찬홈(Chan-hom)'이 일본 도쿄 인근 이바라키현에 상륙한 뒤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5명이 경상을 입고 3,000여 가구가 정전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바라키현에 태풍이 직접 상륙한 것은 기상청 기상 관측이 시작된 1951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도쿄 도심 내 교통 및 항공편은 정상 운행에 들어갔으나, 일본 기상청은 북부 및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계속되는 폭우와 뇌우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재해·재난
개천절 연휴 첫날 고속도로 570만 대 정체 전망
개천절 연휴 첫날 전국 고속도로에 570만 대가 몰릴 전망이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5만 대가 이동하며, 오전 10시~정오 사이 정체가 가장 심하다. 지방 방향 혼잡이 커질 것으로 예상돼 이동 계획 조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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