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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리제주 폭우로 홍수·산사태 발생

    튀르키예 리제주 차옐리 지역에서 10월 30일 폭우로 강이 범람하고 산사태가 발생했다. 도로가 파손되고 주민 피해가 발생해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다.

    · 튀르키예, 리제

  2. 경제·금융

    리제네론 11% 급등…3분기 매출 36%·조정 EPS 70% 늘며 시장 예상 압도

    미국 바이오기업 리제네론 주가가 30일(현지시간)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장중 약 11% 급등했다. 매출은 51억1600만달러로 시장 예상(45억4000만달러)을 13% 가까이 웃돌았고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20.07달러로 예상치(16.06달러)를 25% 상회했다. 사노피 개발비 정산이 끝나며 협력 수익이 68% 급증한 데다 듀피젠트·아일리아 HD·리브타요가 모두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 미국, 뉴욕주 태리타운

  3. 외교·국제

    교황 파리 방문에 80만 명 운집…샹젤리제 '들썩'

    교황이 파리를 방문해 샹젤리제 거리에 80만 명의 신자와 시민이 모여 대규모 환영 행사를 펼쳤다. 교황은 신앙에서 행복을 찾을 것을 강조하고 이민자와의 공존을 촉구했다. 노트르담 대성당 방문 등 일정을 소화하며 프랑스 대선을 앞둔 정치적 시점을 배경으로 했다.

    ·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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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호주 노동정부, 강제 소득관리제도 조용히 연장…차별 논란

    호주 노동정부가 북부준주 주민 3만 명을 대상으로 하는 강제 소득관리제도를 연장했다. 전문가들은 이 정책이 차별적이라며 비판해 왔으나 정부는 조용히 결정을 진행했다. 개인의 경제적 자율성을 침해한다는 인권 문제 논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 오스트레일리아, 북부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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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샹젤리제 행진식 지켜본 독일 총리, 프랑스의 강화된 국방력 과시

    프랑스가 샹젤리제 거리에서 대규모 군사 행진식을 개최하며 러시아 침략 이후 강화된 국방력을 과시했다. 마크롱 대통령과 함께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독일 총리가 참석해 유럽 결집을 상징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유럽의 안보 강화와 국방 협력 의지를 드러낸 행사로 평가된다.

    ·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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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

    부산경찰 117 신고센터 고도화…청소년 범죄 대응

    부산경찰이 117 신고센터를 고도화하며 청소년 범죄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최근 1년간 반복 신고 사례를 분석해 반복 신고자 등급 관리제를 도입한다.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증가에 맞춰 전문 상담과 사후 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 대한민국, 부산

  7. 경제·금융

    호르무즈 해협 해상 교통량 44% 증가…이란 일방 통로 활용 증가

    호르무즈 해협 해상 교통량이 8월 13일 전일 대비 44% 증가한 13건의 통과 기록 이란 일방적 통로 활용 선박 9척 포함, 공식 통항분리제도 이용 없음 바브엘만데브 해협은 29건으로 4% 증가, 신규 선박 공격 사건 미보고

    · 이란, 호르무즈 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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