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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VPN 사적 사용 금지” 중국 홍보영상에 해외 누리꾼들 잇따라 반어적 반응

    중국에서 ‘VPN 사적 사용 금지’를 안내하는 홍보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어적인 댓글이 이어졌다. 영상은 「컴퓨터 정보 네트워크 국제 인터넷 관리 임시 규정」을 인용해 VPN을 사적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안내했다. 네덜란드·브라질·한국·크로아티아·캄보디아 등으로 표시된 계정들이 이에 반응했다.

    ·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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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중국 산둥성 둥잉시, ‘60~70대가 70~90대 돌봄’ 사업 추진…온라인서 조롱 확산

    중국 산둥성 둥잉의 한 지역사회가 올해부터 60~70대 노인을 활용해 70~90대 노인을 돕는 지역사회 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사업은 60~70대 ‘초로’ 노인이 공익활동 방식으로 70~90대 ‘고령’ 노인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업 내용이 공개된 뒤 중국 누리꾼들은 ‘퇴직한 사람들에게 또 10년 일하게 하는 것 아니냐’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판과 조롱을 이어갔다.

    · 중국, 둥잉시

    AI
  3. 일반

    중국 고교, 교무실서 물 마시는 학생에 감점 공지…게시물 7만2천개 ‘좋아요’

    중국의 한 고등학교 교무실 음수대 옆에 학생이 교무실에서 물을 받을 경우 적발 때마다 학급 덕육 점수를 1점씩 감점한다는 안내문이 붙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사진은 7만2천개의 좋아요와 3만7천회의 공유를 기록했지만, 댓글에는 작성자의 댓글만 남은 것으로 나타났다. 작성자는 “괴롭고 답답한 사정이 있지만 남에게 말하지 못하고 혼자서 끙끙 앓는다”라는 댓글을 남겼고, 다른 게시물에는 댓글을 제한한 이유를 묻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 중국, 베이징

  4. 분쟁·군사

    중국 광시 위린 중국이동 가맹점서 흉기 사건…경찰이 남성 제압

    9월 1일 중국 광시성 위린의 중국이동 가맹점에서 한 남성이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후 여러 명의 경찰이 매장 안에서 경찰봉과 의자를 들고 해당 남성을 제압했다. 사건 이후 온라인에서는 중국이동의 요금제와 서비스 문제를 지적하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 중국, 위린시

  5. 일반

    중국 청두 BYD 사업장서 여성, 야간근무 폐지 요구…영상 확산에 지지 이어져

    8월 21일 중국 쓰촨성 청두의 BYD 사업장으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한 여성이 향초와 제물 등을 놓고 지전(종이돈)을 태우는 모습이 전해졌다. 이 여성은 야간근무 폐지를 요구하며 “야간근무는 너무 힘들고 반인간적”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영상이 공개된 이후 많은 누리꾼이 여성의 행동에 대해 지지하는 반응을 보였다.

    · 중국, 청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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