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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LG전자, 북미 5GW AI 데이터센터 냉각 장기 계약
LG전자가 북미 인프라 기업 에어와 5GW 규모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LG전자는 이번 수주로 칠러 사업 매출 1조 원 달성 시점을 올해로 앞당길 것으로 전망했다. 북미 데이터센터 확장 국면에서 냉각 설비 공급 역량이 매출 가시성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AI경제·금융
삼성전자, 광주에 2400억 원 규모 AI 냉각 생산기지 구축
삼성전자가 광주에 AI 데이터센터용 냉각 설비 생산기지를 2400억 원 규모로 구축하기로 결정 2028년 초 본격 가동을 목표로 금호건설이 시공을 담당 AI 데이터센터 시장 확대에 대응한 전략적 투자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예상
AI분쟁·군사속보
UAE, 이란 공격에 AI 데이터센터 취약성 노출…아부다비 AI 캠퍼스 방호 설계 재검토
아랍에미리트가 이란의 드론·미사일 공격으로 걸프 지역 데이터센터의 취약성이 드러나자 5GW 규모 아부다비 AI 캠퍼스 설계를 일부 변경하고 있다. 당국은 연산 클러스터 주변에 전용 방공망을 설치하고, 핵심 서버와 전력·냉각 설비를 지하화하거나 방호 시설 안에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공사는 중단되지 않았으며, 200MW 규모 1단계 사업은 완공을 앞두고 있고 오픈AI의 1GW 스타게이트 UAE 클러스터도 전체 사업에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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