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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호주 바다사자서 첫 H5 조류인플루엔자 확인…남호주 개체군 우려

    호주 남호주에서 호주바다사자(Australian sea lion)의 H5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이 처음으로 확인됐다. 감염된 바다사자는 캥거루섬의 씰 베이에서 발견됐으며, 상어 공격에서 회복하던 중 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남호주 당국은 바다사자 개체 수가 이미 매년 약 2%씩 감소하고 있다며 조류인플루엔자의 추가 영향을 우려하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Kangaroo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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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남호주, 인공지능 왕립위원회 출범

    남호주 정부 AI 기술·산업 왕립위원회 발표 사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사 착수 주 총리 "사회가 분기점에 서 있다" 강조

    · 오스트레일리아, 애들레이드

  3. 분쟁·군사속보

    애들레이드 북부서 경찰관 목 찔려 중상, 용의자 경찰에 총상

    남호주 애들레이드 북부에서 경찰관이 흉기로 목을 찔려 중상을 입었다. 경찰관을 공격한 용의자는 경찰의 총에 다리를 맞아 병원에 이송됐다. 양쪽 모두 부상으로 의료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찰이 수사 중이다.

    · 오스트레일리아, 애들레이드

  4. 재해·재난

    호주 본토 포유동물 첫 H5 조류독감 사망…물범 폐사

    호주 남부에서 H5 조류독감에 감염된 긴코물범이 폐사해 본토 포유동물 첫 확인 사례가 됐다. 사건 발생 며칠 전 해양 섬에서 1,000마리 이상의 왕관가마우지가 대량 폐사했다. 연방 농업부 장관은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추가 피해가 예상된다고 경고했다.

    · 오스트레일리아, 비치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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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호주 구급차 노조 '독감 피크' 앞두고 '심각한' 대기 문제 경고

    호주 남호주 구급차 노조가 지난 수요일 약 80명의 환자가 구급차를 기다린 상황을 공개하며 응급 의료 체계의 심각한 문제를 경고했다. 노조는 독감 시즌이 다가오는 가운데 응급실 대기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더 많은 투자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의 '램핑' 문제가 독감 환자 증가 시기에 더욱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남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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