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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기빈스 영국 개혁당 의원, 나이지리아인 겨냥 인종차별 게시물로 기소
영국 선덜랜드의 개혁당 소속 글렌 기빈스 의원이 나이지리아인을 겨냥한 인종차별 게시물로 극도로 모욕적인 글을 올린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024년 3월 해당 게시물로 지난 5월 정직됐다가 내부 징계 절차 후 복귀했으며, 다음 달 법원에 출석할 예정이다.
개혁당는 그의 사과를 언급하며 부적절했음을 인정했으나, 야당은 이를 리폼의 인종차별·분열 사례로 비판했다.
· 영국, 선덜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