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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케냐 에볼라 확진자 9명으로 증가, 보건당국 경계 강화
케냐 보건당국이 에볼라 신규 확진 1건을 확인해 총 9명으로 늘었다. 모든 사례가 한 클러스터에 속하며 지역사회 전파 증거는 없다고 밝혔다.
재해·재난
차드 뎅기열 사망 8명·확진 252명 보고
차드 보건 당국이 뎅기열 의심 사례 3,000건 이상, 확진 252건, 사망 8건을 보고했다. 동부에서 시작된 발병이 5개 주로 확산하며 공중보건 우려로 떠올랐다.
일반
카자흐스탄 알마티 학생 입원 증가
알마티 학교 학생 입원자 51명으로 증가. 원인 조사 중, 보건 당국 대응.
재해·재난
미국, 에볼라 유입 차단 위해 국제선 검역 강화
미국 보건 당국이 에볼라 유입 차단을 위해 국제선 입국 검역을 강화합니다. 다음 달 3일부터 모든 국제선 승객은 최근 21일간 민주콩고 방문 이력이 없음을 증명해야 합니다. 입국 단계의 체류 이력 확인이 적용 범위 전반으로 확대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재해·재난속보
순천 초등학교 학생 228명 식중독 의심
전남 순천의 초등학교에서 17일부터 구토·설사 등 증상이 잇따랐고 228명이 식중독이 의심된다. 보건당국은 급식 보존식을 회수해 정밀 분석을 진행하며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원인 규명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가 결정될 전망이다.
재해·재난
잠비아, 콜레라 확산 방지 경구 백신 캠페인 시작
잠비아 보건당국이 루사카와 치봄보 지구에 경구 콜레라 백신 접종 캠페인을 개시. 50만 도즈 이상 배포, 12개 지구로 확산된 발병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