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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금융권 37곳 해킹에 47만 건 유출…당국 전수점검
금융권 37곳 해킹으로 47만 건 정보가 유출됐다고 전해졌다. 개인정보 유출에 더해 자금 탈취도 발생해 당국이 전 금융사 전수점검에 착수했다. 보안 부실 금융사 경영진에 책임을 묻겠다는 방침이 나왔다.
AI경제·금융
금감원, 금융권 해킹 시 CEO 책임·매출 3% 과징금 추진
금융감독원이 금융권 해킹 사고 시 대형 금융사 CEO 책임을 묻는 방안을 추진한다. 보안 통제 부실이 확인되면 매출액의 3%를 과징금으로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제도화 여부와 세부 기준 확정에 따라 금융사 보안 대응이 달라질 전망이다.
경제·금융
금융당국, 망분리 규제 완화 뒤 580개사 점검
금융당국이 망분리 규제를 풀고 580개사를 전수 점검한다. 최근 37개 금융사에서 47만 3000건 유출과 10억 원 탈취가 발생했다. AI 해킹 대응을 위해 경영진 책임을 엄중히 묻는 보안 혁신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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