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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적도기니, 가스 자원 활용해 지역 허브 전략 추진
Punta Europa 시설을 활용해 Gulf of Guinea 지역 가스 처리·LNG 허브로 전환한다. Alen·Alba 등 프로젝트로 공급량 확대를 목표로 한다.
재해·재난
니제르 아가뎀 유전서 원유·가스 분출 사고 발생
디파 지역 아가뎀 유전에서 원유와 가스 분출 사고가 발생했다. 환경 피해가 심각하며 조사 중, 2명 부상.
외교·국제
그리스계 키프로스, 터키-북키프로스 가스관 계획 EU에 제기
그리스계 키프로스가 터키와 북키프로스 간 해저 가스관 계획을 EU 외무장관 회의에서 문제 삼을 예정이다. 주권 침해를 주장한다.
경제·금융
마다가스카르, 러시아 기업서 발전기 직접 구매
마다가스카르 정부가 전력·수도 공사에 러시아 기업으로부터 디젤 발전기 18대를 입찰 없이 직접 구매하도록 허용했다. 러시아와의 협력 강화 움직임으로 보인다.
AI외교·국제
트럼프 '그린란드 석유탐사 임박' 주장에 반박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에서 대규모 석유·가스 탐사가 곧 시작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린란드 정부는 '사실과 거리가 멀다'며 즉각 반박했다. 자원개발 추진 여부를 둘러싼 해석 차이가 외교·에너지 이슈로 번질 수 있다.
경제·금융
마다가스카르, 세계은행과 경제 개혁 논의
10월 12일 방콕에서 경제·재무 장관이 세계은행 아프리카 지역 부총재와 만나 개혁과 자금 조달을 논의했다. 인프라 투자와 거시경제 안정화가 주요 의제였다.
경제·금융
트럼프 "그린란드서 대규모 석유 탐사 곧 시작"…관련주 70% 폭등, 그린란드는 "아직 멀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 "그린란드에서 대규모 석유·가스·광물 탐사가 시작될 준비가 되고 있다"고 주장하자 그린란드 석유 탐사 기업 그린란드에너지(GLND) 주가가 장중 70% 넘게 뛰었다. 그린란드 광업부 차관은 "대규모 탐사와는 거리가 멀다"며 실제 운영까지 수년이 걸릴 수 있다고 반박했다. 9월 체결된 미국·덴마크·그린란드 안보 협정에도 석유·가스 관련 조항은 없어, 이번 급등은 발언에 기댄 테마성 매수라는 분석이 나온다.
AI경제·금융
스페인 콕스, 엘살바도르에 29억 달러 투자
엘살바도르 대통령 부켈레가 스페인 콕스 에너지와 29억 달러 규모 에너지·물 프로젝트 투자 계약을 발표했다. 천연가스 저장 시설, 태양광, 배터리 저장 및 상수도 개선이 포함된다.
경제·금융
오라클 주가 4.75% 급등,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우려 완화 기대
오라클 주가가 10월 9일 142.13달러로 4.75% 상승했다. 전일 OpenAI 수익 전망 하향과 칩 파이낸싱 우려로 5.5% 급락한 데 따른 반등이다. AI 데이터센터 천연가스 트럭 공급 보도와 기술주 회복이 배경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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