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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경북, 국립 의대 2030년 개교…필수의료 인력 확충

    경북이 국립경북대 의대를 2030학년도 개교 목표로 추진합니다. 응급·소아 등 필수 의료 분야 인력 집중 확충으로 의료 격차 해소를 노립니다. 지역 완결형 양성체계를 통해 정착형 인력 공급을 강화하려는 구상입니다.

    · 대한민국, 경상북도

    AI
  2. 경제·금융

    시애틀 버지니아 메이슨 병원 간호사, 인력 부족 시위

    시애틀 버지니아 메이슨 의료센터 간호사들이 시위를 벌였다. 심각한 인력 부족으로 환자와 직원 안전이 위협받는다고 주장한다. 노동 환경 개선을 요구한다.

    · 미국, 시애틀

  3. 재해·재난

    권역응급의료센터 평가서 빅5 최대 40점 격차

    2026년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평가에서 빅5 병원 간 점수 격차가 40점 이상 확인됐다. 신규 선정 12곳은 내년 4월까지 법정 시설·인력·장비를 확충해야 한다. 기관 간 성과 편차와 확충 이행이 향후 안정성에 관건이 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4. 재해·재난

    이철우 경북도지사,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 확정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 확정을 알렸다. 2030학년도 개교 목표로 응급·분만 등 필수의료 인력을 집중 확충한다. 경북 의료 격차 해소와 지역 정착을 통한 중장기 인력 수급이 핵심이다.

    · 대한민국, 경상북도

  5. 일반

    IMSS 노동자들 멕시코시티서 대규모 행진

    IMSS 노동자와 퇴직자들이 10월 13일 멕시코시티에서 대규모 행진을 벌였다. 의료 인력 부족과 임금 인상, 노동 조건 개선을 요구했다.

    · 멕시코, 멕시코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