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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비번 소방관 배드민턴 중 심정지 60대 구했다
지난 10일 배드민턴장에서 60대 남성이 쓰러졌다. 비번 소방관이 심폐소생술로 구조했고 환자는 2분 만에 의식을 되찾았다. 신속한 초기 처치가 생명에 미친 영향을 보여주는 사례다.
재해·재난
시흥 화재 현장 3번 수색도 시신 놓친 소방관들 '경고·주의' 처분
경기도 시흥 화재 현장에서 3번의 수색에도 시신을 발견하지 못한 소방관들이 경기도소방재난본부로부터 징계 처분을 받음. 현장 지휘관은 불문경고, 수색 대원들은 경고와 주의 처분. 화재 현장의 초기 대응과 수색 절차의 미흡함이 지적됨.
AI재해·재난
설악산 대청봉 추락 60대, 비번 소방관이 신속 대응
지난 2일 설악산 대청봉에서 60대 등산객이 2m 아래로 추락했다. 비번 소방관이 발견했고, 간호사와 시민들이 현장에서 도움을 줬다. 환자는 군 헬기로 병원에 이송돼 생명을 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재해·재난
추석 연휴 전국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 돌입…화재 예방 비상
소방청이 추석 연휴를 맞아 전국 소방관서의 특별경계근무를 지시했다. 최근 5년간 추석 연휴에만 2,412건의 화재가 발생해 피해가 컸다. 화재위험경보와 연계한 대응체계를 처음 도입해 연휴 기간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AI일반
프랑스 어민·경찰·에너지 노동자 잇따라 시위…정부에 처우 개선 요구
프랑스 어민들이 연료비와 운영비 상승, 규제 강화에 항의하며 포쉬르메르의 석유 저장시설을 봉쇄했다. 경찰과 전력·가스 노동자, 대학 관계자들도 임금과 근무환경, 예산 삭감 등에 반대하는 집회를 예고했다. 환경·동물보호단체와 소방관·간호사·학생 단체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재정 확대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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