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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왕야쥔 주북 중국대사는 신압록강대교 개통 직후 현장을 방문했다. 방문은 북중 경제 협력 확대 의지를 재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2014년 완공 후 12년 만에 열린 신압록강대교가 교류 핵심 거점이 될 전망이다.
2026년 10월 17일 · 북한, 신압록강대교
경제·금융
신압록강대교가 완공 12년 만에 공식 개통됐다. 노후한 기존 교량을 대체하며 북중 간 대규모 화물 운송의 핵심 통로로 가동된다. 향후 파급은 교량 운영과 실제 물류 변화가 관건이다.
2026년 10월 15일 ·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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