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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부산 양정동 대학교 창고 화재, 인명 피해 없어
4일 새벽 부산의 대학교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인력 80명과 장비 25대를 투입해 33분 만에 진압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일반
동서대 디자인대학 ‘콘스텔레이션 2026’ 5일 개막
동서대학교 디자인대학의 ‘콘스텔레이션 2026’이 5일 개막한다. 5개 전공 학생 작품을 11일까지 7일간 캠퍼스 곳곳에서 전시한다. 시민과 지역 주민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재해·재난
워싱턴 D.C. 다운타운 정전, 페프코 변전소 문제로 1100가구 영향
워싱턴 D.C. 포기 바텀 지역 페프코 변전소 문제로 약 1100가구 정전 발생. 조지 워싱턴 대학교 오전 수업 취소, 오후 복구 예정. 원인 조사 중이며 범죄 징후 없음.
일반
짐바브웨, 그레이트 짐바브웨대 신캠퍼스 기공식
무당가과 대통령이 그레이트 짐바브웨대학교 신캠퍼스 기공식을 주재했다. 행정동, 도서관, 컨보케이션 홀 건설이 시작된다.
AI경제·금융
온타리오, 토론토 메트로폴리탄대 추가 2,700석 투자
온타리오 정부가 토론토 메트로폴리탄대학교에 2,776석 추가 배정. 7,300만 달러 투자로 수요 높은 직업군 인력 양성.
경제·금융
조선대·스페이스빔, 우주 초소형위성 광신호 지상 수신 성공
조선대학교와 스페이스빔이 우주 궤도 위성의 LED 광신호를 지상에서 수신하는 데 성공했다. 해당 실험은 레이저 광통신 실증을 위한 첫 단계로, 위성 식별 정보 복원 기술을 입증했다. 광통신 고도화의 기반이 될 수 있으나 후속 성능 검증이 관건이다.
AI경제·금융
충북보건과학대, 교육부 특성화 선도대학 선정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교육부 '전문대학 특성화 선도대학'에 선정됐다. 향후 5년간 100억 원을 지원받아 바이오·이차전지·반도체 분야 AI 융합 인재를 양성한다. 충북 지역 대학 가운데 유일한 선정으로 지역 인력 수요 대응 기대가 나온다.
일반
하메단 부알리대 학생들 식중독 항의 시위
하메단 부알리 시나 대학교 학생들이 식중독과 식사 품질 저하에 항의하며 시위를 벌였다. "학생은 죽어도 굴욕은 받아들이지 않는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