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 다운타운 포기 바텀 지역에서 11월 2일 페프코 변전소(I Street Substation) 문제로 약 1100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다.
페프코는 변전소 '이벤트'로 인한 정전이라고 밝혔으며, 교통 신호등이 꺼지는 등 지역 교통에도 영향을 미쳤다. 조지 워싱턴 대학교는 오전 수업을 전면 취소했다.
오후 2시경 전력 복구가 완료됐으며, 원인은 조사 중이다. 페프코는 범죄 연관성 없다고 강조했다. 이번 정전은 D.C. 시정과 공공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