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학교 디자인대학의 디자인 축제 ‘콘스텔레이션 2026’이 5일 개막해 오는 11일까지 7일간 열린다.
5개 전공 학생들이 캠퍼스 곳곳에서 창의적 작품을 선보이는 행사로, 일반 시민과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대학 내 전공별 성과를 지역사회가 공유하는 형태로 운영되며, 7일간 지속되는 만큼 관람객 유입과 지역 연계 참여 확대가 기대된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세부 프로그램이나 참여 규모는 기사에 포함되지 않아, 실제 현장 분위기와 범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