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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대구 북구 마트 천장 붕괴…36명 부상·66명 대피

    대구 북구 마트에서 천장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36명이 다쳤고, 66명이 긴급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내부 고립자는 없다고 확인했다.

    · 대한민국, 대구

  2. 재해·재난속보

    청주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기내 화재…승객 전원 대피

    청주공항을 출발하려던 제주항공 여객기에서 전자기기 화재가 발생했다. 기내 연기 확산에 따라 승객 167~168명 전원이 긴급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원인과 발생 경위가 향후 안전 대책 논의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청주

  3.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올레시카 기아 위기 심화…주민 6천명 대피 통로 요구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 지역의 올레시카에서 식량 부족이 심각해지면서 주민들의 기아 위기가 커지고 있다. 현지 주민들은 식량을 직접 거래하거나 구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지만 지뢰와 폭발물 위험으로 대피와 식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크라이나 측은 주민들을 대피시키기 위한 인도주의적 통로 설치를 요구하고 있으며, 긴급 대피가 필요한 주민은 358명으로 집계됐다.

    · 우크라이나, 올레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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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속보

    한성숙 총리, 울산 공장 화재에 인명피해 방지 지시

    울산 울주군 온산읍 화학제품 공장에서 14일 오전 화재가 발생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인명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약 7천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 울산, 울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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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속보

    파나마 남서부 7.6 강진에 쓰나미 경보

    파나마 남서부에서 규모 7.6 강진이 발생했다. 지진 직후 중남미 태평양 연안 국가에 쓰나미 경보가 내려졌다. 파나마시티에서는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 파나마

  6. 분쟁·군사

    젤렌스키 대통령 전용기, 최근 수주간 몰도바 영공서 러시아 드론에 두 차례 표적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전용기가 최근 수주간 몰도바 영공을 통과하던 중 러시아 드론의 표적이 됐다. 첫 번째 사건은 9월 9일 노르웨이 방문을 위해 출국하던 중 발생했으며, 귀국길에도 추가 드론이 몰도바 영공에 진입했다. 외국 고위 인사들이 탑승한 열차도 공격을 받아 긴급 대피했지만, 대표단 구성원들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 몰도바, 키시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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