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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기상청, 전국 폭염중대경보·풍랑주의보 발표

    기상청이 폭염중대경보·폭염경보·풍랑주의보 등 기상특보를 6일 발표했다. 경기·강원·전남·전북·서울·인천·광주 등 30개 지역에 폭염중대경보, 전국 다수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령됐다. 남해동부바깥먼바다와 제주도 인근 해역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다.

    · 대한민국

  2. 재해·재난

    내일 전국 대체로 맑음, 오후부터 수도권·충남·전라권 구름많겠음

    기상청이 5일 전국 날씨를 대체로 맑음으로 예보했으나, 오후부터 수도권·충남·전라권에 구름이 많을 것으로 전망 제주도는 구름많겠고 오후부터 산지·중산간에 가끔 비, 인천·경기남서부 등 서해안 지역 소나기 예상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 계속으로 건강관리 필수, 최고기온 30∼38℃·최저기온 23∼27℃

    · 대한민국

  3. 재해·재난속보

    제13호 태풍 '돌핀' 최고등급 북상…폭염·태풍 이중고 '비상'

    제13호 태풍 '돌핀'이 괌 근처에서 최고등급으로 발달하며 한반도 북상을 앞두고 있다. 현재 폭염(주말 38도)과 태풍의 이중고로 수도권 중대경보 확대가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제주도·남해안 간접 영향 가능성과 일본의 추가 피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대한민국, 서울

  4. 외교·국제

    제21회 제주포럼 개막…국제사회 협력 방안 모색

    제주포럼이 '분열의 시대' 주제로 제21회 개막…외교부장관이 제주도지사와 공동조직위원장 맡아 정부 역할 강화 국제사회 구조적 갈등 속 협력 방안 논의…아시아·태평양 지역 핵심 인사들 참여 한반도 주변 국제질서 재편 논의의 핵심 플랫폼 역할 기대

    · 대한민국, 제주도

  5. 외교·국제

    제주, 16년 만에 북한으로 한라봉 수출 재개…'비타민C 외교' 부활

    제주도가 16년 만에 북한으로 한라봉 수출을 재개했다. 1998~2010년 '비타민C 외교'로 불리며 4만 8,000톤의 감귤을 지원했던 사업의 부활이다. 천안함 피격 사태 이후 단절됐던 남북 경제 교류가 점진적으로 재개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 북한, 제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