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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한국 ICT 전문가 2명, APEC 실무그룹 주요 직책 선출

    장주동 연구사와 박정은 연구원이 APEC ICT 실무그룹 CISG·DPSG 간사진으로 선출됐다. 한국은 강하연 의장에 이어 핵심 직책을 추가로 확보하며 국제 ICT 정책 주도 기반을 강화했다. 세부 일정·권한 범위는 기사에 없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대한민국

  2. 재해·재난

    220억 무인잠수정 개발 차질…부산 사고 선체 확인 6일

    해양경찰청의 자율무인잠수정이 실증시험 중 기체 유실로 개발에 차질을 겪고 있다. 지난 9월 부산 예인선 사고 때 선체 확인에 6일이 걸려 수중탐색 체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 무인잠수정의 안정성과 탐색 효율이 사고 대응 성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 대한민국, 부산

    AI
  3. 분쟁·군사

    트럼프 2기,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 ‘무관용’ 이민단속

    트럼프 행정부가 30만 건 이상의 비자를 취소하며 무관용 원칙을 내세웠습니다. 원정출산 4,000건을 포함해 단속 범위를 넓히고, 향후 망명 신청자까지 관리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이민 문턱 상승에 따른 절차 불확실성 확대가 예상되지만 집행 세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 미국

    AI
  4. 경제·금융

    우즈베키스탄-미국, 120억 달러 규모 협정 체결

    사마르칸트에서 열린 미-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 협의회에서 54건 협정이 체결됐다. 미국 국무장관 루비오가 참석했다.

    ·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5. 외교·국제

    브루나이-한국, 42년 우호 협력 강화

    한국 대사관이 브루나이에서 한국 국경일 기념 리셉션을 개최했다. 양국 간 무역, 디지털 전환, AI 분야 협력을 강조했다.

    · 브루나이, 가동

    AI
  6. 재해·재난

    경부고속도로 만취 운전, 화물차 충돌 20대 입건

    경부고속도로에서 만취 운전자가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으로 확인됐다. 경찰이 입건 후 위험운전치상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 대한민국

    AI
  7. 재해·재난

    르완다, 2023년 홍수 피해 가정에 새 주택 500채 이상 전달

    긴급관리부가 카롱기 지역 홍수·산사태 피해 가정에 새 주택을 전달했다. 500가구 이상이 혜택을 받았다.

    · 르완다, 카롱기

  8. 분쟁·군사

    전 대통령 카빌라, M23 반군 연합 새 지도자로 합류

    조제프 카빌라 전 대통령이 동부 반군 연합 '국민재건전선(FRN)' 지도자로 공식 참여했다. 정부는 '일반 공격 계획'으로 비판했다.

    · 콩고 민주 공화국, 고마

    AI
  9. 외교·국제

    라오스·베트남·캄보디아, 2027 국경 안보 강화 합의

    라오스 국방장관이 베트남·캄보디아 counterparts와 국경 안보 강화, 미해결 경계 표지 작업 가속화, 정보 공유를 위한 군사 협력 로드맵에 합의했다. 10월 14일 회담에서 논의됐다.

    · 라오스, 비엔티안

  10.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BMKG, 17~20일 최대 4m 파고 경보 발령

    BMKG, 인도네시아 여러 해역에 고파고 경보. 최대 4m 파고 예상 지역: 멘타와이 서부 인도양 등. 선박·어민 안전 주의 당부.

    · 인도네시아

  11. 경제·금융

    알제리, 2026년 탄화수소 탐사 입찰 라운드 개시

    알제리 정부가 7개 지역에 대한 탄화수소 탐사 입찰을 시작했다. 에너지 투자 유치와 경제 다각화를 위한 조치다.

    · 알제리, 알제

  12. 재해·재난

    파나마 지진 재건 위해 2개 신탁기금 설립

    파나마 정부가 지진 재건을 위해 공공·민간 신탁기금을 설립하고 수리 수수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저축 기금은 사용하지 않는다.

    · 파나마, 에레라

  13. 경제·금융

    정의선-모디 회동, 인도에 20조 원대 투자 발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모디 총리는 7년간 155억 달러 투자에 합의했다. 투자는 신공장 건설과 미래 신기술 개발을 통해 인도를 글로벌 생산 거점으로 육성하는 데 초점이 있다. 투자 집행과 일정이 구체화되는 과정이 관건이다.

    · 인도

    AI
  14. 경제·금융

    콩고 공화국, 2026년 3분기 원유 가격 91.51달러로 결정

    브라자빌에서 열린 탄화수소 가격 위원회가 3분기 원유 평균 가격을 배럴당 91.510달러로 설정했다. 아시아 수요 증가와 시장 상황을 반영한 결정이다.

    · 콩고 공화국, 브라자빌

  15. 분쟁·군사속보

    1200km 후티 미사일, 사우디 방공망 무력화 조사 착수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칼리드 국제공항이 후티 반군 공격을 받아 13명이 사망하고 300명 이상이 부상했다. 사우디 당국은 방공망 무력화 원인을 조사 중이며, 시민 불만을 이유로 경보 시스템을 중단했던 정황이 확인됐다. 이번 사건은 장거리 미사일 위협 대응에서 경보 체계 신뢰와 방공 운용의 연동이 중요함을 시사한다.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16. 경제·금융속보

    현대차 7.09% 급락, 3분기 실적 우려에 52주 최저 부근

    현대차 주가가 13일 7.09% 급락하며 301,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노조 파업과 전기차 판매 부진으로 3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이 확산됐다. 증권사 목표가 대폭 하향 속에서도 매수 의견은 유지되는 가운데 주간 낙폭은 13.4%에 달했다.

  17. 일반

    뉴욕시, 센트럴파크 마차 산업 2년 내 폐지 합의

    마단니 시장과 메닌 시의회 의장이 센트럴파크 마차 산업 폐지에 합의했다. 최근 치명적 사고 이후 안전 문제로 논란이 커진 가운데 결정됐다. 시의회는 관련 법안 통과를 앞두고 있으며, 업계는 반발하고 있다.

    · 미국, 뉴욕

  18. 분쟁·군사

    택시기사 살해·목격자 사고 덮친 20대, 징역 35년 확정

    피고인은 택시비 문제로 택시기사를 살해한 뒤 목격자를 들이받아 징역 35년형이 확정됐다. 재판부는 심신미약 주장을 기각하고 잔혹성과 은폐 시도를 이유로 엄벌했다. 이번 판결은 제3자까지 가해한 폭력에 대한 사법부의 강경 기조를 보여준다.

  19. 일반

    바르셀로나서 12-O 행사에 1천여 명 행진

    바르셀로나에서 히스파니다데 날 기념 행진이 열렸다. 1천700여 명이 스페인·세우타 깃발을 들고 행진하며 '카탈루냐는 스페인'을 외쳤다.

    · 스페인, 바르셀로나

  20. 재해·재난

    우크라이나 전역 12~18일 비와 한파 예상

    다음 주 우크라이나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기온이 점차 하락할 전망이다. 서부 지역은 밤 기온이 1~6도까지 떨어질 수 있다.

    · 우크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