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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파키스탄 아프간 재활센터 공습으로 269명 사망…전쟁범죄 수사 요구
파키스탄 공군이 3월 16일 아프가니스탄 재활센터를 공습해 269명이 사망했다. 유엔은 실제 피해자가 더 많을 수 있다며 전쟁범위 수사를 촉구했다. 국제사회는 민간시설 무차별 공격으로 제네바협약 위반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분쟁·군사
노벨평화상 필라이, ICC 제재한 미국 규탄
나비 필라이가 미국의 ICC 제재를 강하게 비판했다. 미국은 아프간 미군 조사와 네타냐후 체포영장 발부를 이유로 ICC 전체에 추가 제재를 했다. 국제형사사법 체제에 대한 정치적 긴장이 확대될지 주목된다.
분쟁·군사속보
러시아 훈련서 북한·탈레반 전격 회동
러시아 주최 '센터 2026'에서 북한군과 아프간 탈레반군 대표단이 전격 회동했다. 양측은 러시아를 매개로 군사 경험 공유와 전문 교육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력의 범위와 후속 조치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분쟁·군사
IS 조직원, 2021년 카불 공항 폭탄 테러 지원 혐의로 20년 징역
IS 계열 조직원 모하마드 샤리풀라(28)가 카불 공항 폭탄 테러 지원 혐의로 20년 징역 선고 2021년 8월 26일 테러로 미군 13명, 아프간 민간인 약 160명 사망 버지니아 연방법원이 ISKP 테러 조직 물질 지원 혐의 유죄 판결
AI외교·국제속보
탈레반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광산·인프라 투자 환영”…대미 관계 정상화 촉구
아미르 칸 무타키 탈레반 외무장관이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광업·인프라·농업·무역 분야 투자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탈레반은 미국과의 관계 정상화를 희망하며 워싱턴에 카불 주재 미국 대사관 재개방과 대립적 접근법의 폐기를 촉구했다. 무타키 장관은 국제 제재가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며 아프간 자산을 정치적 압박 수단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AI분쟁·군사
파키스탄 탱크서 자살폭탄 공격…군인 12명 포함 15명 사망
파키스탄 북서부 탱크 지역 보안 초소에 자살폭탄 공격 발생. 군인 12명 등 15명 사망, 군이 12명 테러리스트 사살. TTP 주장, 아프간 국경 인근 테러 위협 재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