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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한미반도체, 삼성전기와 245억 장비 계약

    한미반도체가 삼성전기와 245억 원 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 과거 특허소송 이후 소원했던 삼성그룹과의 거래가 본격 재개되는 흐름으로 해석된다. 삼성전기의 세종사업장 4조 2700억 원 투자에 맞춰 장비 공급이 확대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세종

  2. 일반

    100억원대 사기 혐의 제넨셀 창립자 강세찬 경찰 소환

    제넨셀 창립자 강세찬이 경찰에 소환된다. 세종메디칼이 투자 과정에서 100억 원대 피해를 입었다고 고소했다. 검찰의 보완 수사 요구에 따라 경찰이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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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금융 공공기관 이전 '시험대'…수도권 잔류 최소화 드라이브

    정부가 공공기관 수도권 잔류 최소화를 목표로 2차 이전을 추진 중. 금융감독위 등 금융 공공기관의 세종시 이전이 핵심 쟁점이며 최종 결론은 4분기 예정. 직원 노조의 총파업 등 강한 반발로 정책 이행이 난항을 겪고 있음.

    · 대한민국, 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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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제·금융

    HEM파마 2분기 매출 60% 급증, 일본 시장 분석 서비스 확대

    HEM파마가 일본 암웨이 협업 서비스 마이랩 플러스의 확산에 힘입어 2분기 매출을 60% 증가시켰다. 누적 9만 건의 계약 확보로 시장 분석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540억 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으로 세종 2공장 신축 등 설비 투자 자금을 확보했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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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속보

    기상청, 전국 14개 시도 폭염주의보 발표

    기상청이 2026년 8월 18일 정오 폭염주의보를 전국 14개 시도에 발효했다. 경기·강원·충청·호남·영남·제주와 서울·인천·대전·대구·세종 지역이 영향받는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기온 33°C 이상 시 발령되며 건강과 전력 수급 관리가 중요하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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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속보

    수도권 폭염중대경보 계속… 내일도 서울 38도 등 극심한 무더위

    수도권 등 전국이 폭염중대경보에 휩싸였으며 내일도 서울 38도 등 극심한 무더위가 계속된다. 광주·세종 등 11곳에서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고, 양산 지역에서는 40도를 넘는 극한 고온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를 국가 재난 수준의 폭염으로 평가하며 야외활동 자제를 당부했다.

    · 대한민국, 서울

  7. 외교·국제

    여의도 10배 규모 2916만㎡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완화

    국방부가 여의도 10배 규모인 2916만㎡의 군사시설보호구역을 해제·완화하기로 결정했다. 고성·속초·평택·고양·용산 등 5곳의 제한보호구역 해제와 마포·은평·고양·세종의 비행안전구역 해제가 포함된다. 지역발전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조치로, 22일 관보 고시 후 효력이 발생한다.

    · 대한민국, 강원·경기·서울·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