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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스페인 최악 산불, 내년 총선판 흔드나…여야 책임론 공방

    스페인에서 최악의 산불 사태 발생, 유럽 전역으로 확대 중 주민들이 대피 대신 자발적 진압에 나서고, 프랑스 핵·방산시설도 비상 내년 총선판에 영향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여야 책임론 공방 본격화

    · 스페인, 프랑스

  2. 재해·재난

    프랑스·스페인 산불 확산세 둔화…폭염 앞두고 진화 속도전

    프랑스·스페인의 대규모 산불이 확산 속도를 늦추고 있으나 재확산 우려 존재 보르도 인근 핵·방산시설이 비상 상태 진입 폭염 도래 전 진화 작업 속도전 중

    · 프랑스, 스페인

  3. 재해·재난속보

    프랑스·스페인 산불 확산, 와인 산지 보르도까지 위협…30만 명 대피

    프랑스와 스페인에서 대규모 산불이 발생해 30만 명 이상이 대피했다. 와인 산지 보르도까지 위협받으면서 스페인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폭염으로 인한 건조한 날씨가 산불 확산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된다.

    · 프랑스, 보르도; 스페인

  4. 외교·국제속보

    미국, 이스라엘 시민에 항공로 폐쇄 대비 경고

    미국 예루살렘 대사관이 중동 긴장 고조에 따라 항공편 취소·항공로 폐쇄 가능성을 경고. 현지 미국 시민들에게 주의 수위를 높이고 비상 계획 점검 권고. 국제 항공편 운항에 광범위한 차질 우려.

    · 이스라엘, 예루살렘

  5. 재해·재난속보

    미국 항공기 통신 두절, 스쿼크 7600 송신

    콜사인 JBU2182 항공기가 무선 통신 두절을 나타내는 스쿼크 7600 신호 송신. 기종 A320, 관측 위치 미국 남부 상공(위도 33.095, 경도 -97.025). 항공사·노선·비상 원인 등 추가 정보는 미확인, 스쿼크 오입력 가능성도 존재.

    · 미국

  6. 재해·재난속보

    미국 항공기 N10XJ, 통신 두절 신호 송신

    미국 항공기 N10XJ가 조지아주 상공에서 무선 통신 두절을 나타내는 스쿼크 7600 코드를 송신 기압 고도 9400피트, 지상속도 138노트로 비행 중 관측됨 항공사·노선·탑승 인원·비상 원인 등은 미확인, 오입력 가능성도 존재

    · 미국, 조지아주

  7. 경제·금융

    미국 금리 인상 시 통화가치 하락…달러·금 보유 많을수록 충격 완화

    미국 금리 10bp 인상 시 신흥국 통화가치는 평균 0.4% 하락하는 것으로 연구 결과 나타났다. 달러 자산과 금 보유가 이 같은 충격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금은 금융 제재 등 비상 상황에서 달러를 보완하는 전략적 자산으로 평가된다.

    · 미국

  8. 재해·재난속보

    서울·인천·경기·강원에 호우경보

    서울·인천·경기·강원에 호우경보가 발효되면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2단계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수도권과 강원 지역에는 19일까지 많은 곳에서 300㎜ 이상의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정부와 소방당국은 지하차도·하천변 등 위험지역을 집중 점검하고 필요할 경우 주민을 신속히 대피시킬 방침이다.

    · 대한민국, 서울

  9. 분쟁·군사속보

    쿠웨이트 발전·담수화 플랜트 피격…"이란 공격에 화재·발전설비 대거 손상"

    쿠웨이트 전력·수자원부가 17일 성명(제19호)을 통해 자국 발전·해수담수화 플랜트가 이란의 공격으로 파손되고 화재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소방 당국이 화재를 진화한 가운데 기술·비상 대응반이 피해 평가와 설비 복구에 나섰으며, 당국은 전력망 안정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 격화 속에 벌어진 사건으로, 이란은 쿠웨이트 내 미군 시설을 겨냥했다고 주장한 반면 쿠웨이트 측은 주권 침해라며 반발하고 있다.

    · 쿠웨이트시티

  10. 외교·국제

    계엄 정당화 지시 혐의 김태효 전 안보실 1차장, 구속적부심 출석

    김태효 전 안보실 1차장이 계엄 정당화 지시 혐의로 구속적부심에 출석했다.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후 우방국 설득을 위한 메시지 전달을 지시한 것으로 의심된다. 검찰은 국제사회 설득 과정에서 계엄령 정당화를 시도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 대한민국

  11. 외교·국제

    안철수, 한동훈 정조준…야권 내 주도권 싸움 본격화

    안철수 의원이 한동훈 의원을 향해 정조준하며 야권 내 신경전이 본격화했다. 비상계엄 사태 이후 두 인물 간 주도권 경쟁이 노골화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차기 정권 리더십을 놓고 벌어지는 권력 갈등으로 분석했다.

    · 대한민국

  12. 재해·재난속보

    초강력 태풍 바비, 괌·일본·대만 강타 최대풍속 287km/h

    초강력 태풍 바비가 최대풍속 287km/h로 괌·북마리아나제도·일본·대만을 강타 미국 태평양 군사거점과 일본·대만 주요 지역이 극심한 기상악화로 피해 중 광범위한 홍수·산사태·항공·해상 교통 마비 등 비상사태 대응 진행중

    · 괌, 일본, 대만

  13. 재해·재난속보

    에콰도르 자모라 친치페 산사태, 사망·실종 다수 발생

    에콰도르 자모라 친치페 주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7명이 사망했다. 38명이 부상하고 8명이 실종된 것으로 보고됐다. 주 정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 Zamora Chinchipe

  14. 재해·재난속보

    괌 강타하는 초강력 태풍, 최대풍속 278km/h

    태풍 바비가 괌과 북마리아나제도를 강타, 최대풍속 278km/h 기록 허리케인 규모의 초강력 태풍으로 미군 기지와 민간 인프라 위협 현지 당국, 주민 대피 및 비상 대응 진행 중

    · 괌, 북마리아나제도

  15. 재해·재난속보

    열대성 폭풍 BAVI-26, 괌·마리아나 제도 강타...최대풍속 278km/h

    열대성 폭풍 BAVI-26이 괌과 북마리아나제도를 강타했다. 최대풍속이 시간당 278km/h에 달하는 강력한 허리케인급 폭풍이다. 현지 당국이 주민 대피령을 발령하고 비상태세를 유지 중이다.

    · 괌, 북마리아나제도

  16. 경제·금융

    이재명 대통령, 중동전쟁 대응 재정경제부에 격려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전쟁 대응 관련 재정경제부의 노고를 격려했다. 비상경제대응체계를 구성한 관계부처들의 한팀 대응을 평가했다. 중동전쟁 이후 대한민국의 경제 대도약 준비를 다짐했다.

    · 대한민국

  17. 분쟁·군사

    러시아 점령 자포리자 원전, 외부 전력 21번째 차단

    러시아 점령 자포리자 원전의 외부 전력이 차단된 것은 2022년 침공 이후 21번째이다. IAEA는 비상 발전기가 작동 중이어서 원자로 냉각 등 필수 안전 기능이 유지되고 있다고 확인했다. 반복된 전력 차단으로 인한 핵안전 위기가 지속되고 있어 국제사회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18. 재해·재난속보

    북마리아나제도 강타한 열대성 폭풍, 최대 풍속 259km/h

    열대성 폭풍이 북마리아나제도를 강타했다. 최대 풍속은 시속 259km/h에 달하는 강력한 수준이다. 주민들의 안전 대피와 비상 대비가 시급한 상황이다.

    · Northern Mariana Islands

  19. 재해·재난속보

    유럽 역대급 폭염 소식…월드컵 거리 응원 취소, 박물관 폐쇄

    유럽이 역대급 폭염으로 비상 상황에 진입했다. 월드컵 거리 응원 취소, 루브르박물관 조기 폐쇄 등 주요 행사와 시설 운영이 중단되고 있다. 로마는 적색경보, 파리 시민들은 고온으로 인한 신체 통증을 호소하며 대응에 나서고 있다.

    · 유럽

  20. 분쟁·군사

    볼리비아, 봉쇄 해제 후 군 순찰 지속

    6월 23일경 볼리비아 주요 도로 봉쇄가 대부분 해제됐다. 군이 일부 지역 순찰을 이어가며 안정화 작업. 국가비상사태 선포 후 50일 만의 진전.

    · La P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