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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한국 7월 출생아 2만4천275명…7년 만에 최대 수준, 누적 출생아 17만명 넘어

    올해 7월 출생아 수가 2만4천275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1% 증가하며 2019년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했다. 올해 1∼7월 누적 출생아는 17만79명으로 집계됐으며, 혼인 건수도 7월 기준 2015년 이후 가장 많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출생아 증가에도 사망자가 더 많아 7월 인구는 4천647명 자연감소했으며, 인구 자연감소는 81개월째 이어졌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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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속보

    한국, 올해 상반기 출생아 15.4% 증가…역대 최대 증가폭 기록

    한국의 올해 상반기 출생아 수가 전년 동기보다 15.4% 증가하며 정부가 비교 가능한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1981년 이후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다. 6월 출생아 수도 2만3,111명으로 7년 만에 같은 달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 역시 역대 최대였다. 30대 초반 여성 인구 증가와 혼인 증가, 30대 후반 및 40대 여성의 출산율 상승 등이 출생아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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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일본 출생아 수 11년 만에 증가…올해 상반기 34만2,068명

    일본 후생노동성이 발표한 통계에서 올해 상반기 출생아 수가 11년 만에 처음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일본에서 태어난 아기는 34만2,06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8% 늘었다. 현지 분석가들은 이번 소폭 증가가 코로나19와 연관된 출생률 급감 시기가 끝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 일본,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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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출생아 24개월 연속 증가…합계출산율 0.80명대 회복

    지난해 출생아 25만 4,300명, 합계출산율 0.80명으로 회복 올해 6월 출생아 15.6% 증가하며 24개월 연속 상승 여전히 인구 유지 수준 미치지 못해 정책 강화 필요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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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중국 출생인구 다시 감소…2025년 출생아 792만 명

    중국의 2025년 연간 출생인구가 792만 명에 그치며 전년 대비 출생률이 다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중국 인구 출생률은 전년 대비 0.038% 증가했지만, 2025년에는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2025년 출생인구의 성비는 남아 111.5명당 여아 100명으로, 유엔이 설정한 103~107 범위를 웃돌았다.

    · 중국, 장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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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

    인제군, 산후조리비 지원 한도 150만원으로 확대

    인제군이 산후조리비 지원 한도를 5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확대합니다. 2027년 1월 1일 출생아부터 실비 지원이 이뤄지며 산후조리원 이용료와 회복 용품 구입비에 쓸 수 있습니다. 산후 비용 부담 완화가 기대되며 세부 조건은 공고 확인이 필요합니다.

    · 대한민국, 인제군

  7. 일반

    일본인 평균 키 30년 제자리걸음, 영양 부족이 주범

    일본인의 평균 신장이 30년간 성장하지 못하고 정체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영양 섭취 부족과 저체중 출생아 비율 증가가 주된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한국, 중국 등 주변국의 신장이 급성장하는 것과 달리 일본만 상대적으로 뒤떨어진 상태입니다.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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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반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 사업 9월 30일 종료…도민 청원 1만 명 동의

    경기도가 출생아 1명당 50만 원 지급하던 산후조리비 지원을 9월 30일 신청분을 마지막으로 종료합니다. 추미애 지사는 난임부부 지원을 우선으로 삼겠다는 입장을 제시했습니다. 도민 청원이 하루 만에 1만 명 이상 동의해 공식 답변 요건을 충족했습니다.

    · 대한민국,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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