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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막차 놓친 중학생 태워줬다가 과태료…입석 금지 규정 논란

    20년 경력 버스기사가 막차를 놓친 중학생을 태웠다가 입석 금지 규정 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받음. 신고자는 과거 탑승 거절 경험을 언급하며 항의해 규정 운영의 공정성 문제 제기. 전문가들은 안전 규정과 현장 배려 사이의 딜레마를 지적하며 규정 개선 필요성 강조.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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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쿠웨이트 소방당국, 알자흐라 27곳 시설 폐쇄

    쿠웨이트 소방당국(KFF)이 알자흐라 주에서 27개 시설을 행정 폐쇄하고 61곳에 경고 조치했다. 안전 규정 위반이 주된 이유로 알려졌다.

    · 쿠웨이트, 알자흐라

  3. 일반

    포르투갈, 얼굴 가린 채 거리 돌아다니면 벌금 460만원

    포르투갈에서 정당한 사유 없이 공공장소에서 얼굴을 가리면 벌금 최대 460만원에 처해진다. 건강, 직업, 안전, 기상 조건 등 정당한 이유가 있으면 예외가 인정된다. 항공기, 외교·영사 시설, 예배 장소는 이 규정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 포르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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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인도 식품당국, 네슬레 영유아용 식품 조사…비오틴 기준 미달에 법적 조치

    인도 식품안전기준청이 네슬레의 영유아용 후속 조제식품에서 비오틴 함량이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검사 결과를 확인했다. 인도 당국은 해당 제품과 관련해 법적 절차에 착수했으며, 다른 두 영유아용 제품에 대해서도 규정 위반 소지가 있는 표시·홍보 내용을 문제 삼았다. 네슬레는 모든 제품이 관련 규정을 준수하고 있다며 당국과 계속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인도, 뉴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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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속보

    네타냐후 총리 "이스라엘은 관용의 섬"…기독교 커뮤니티 추모비 착공식 참석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라비 숲에서 열린 아랍어권 기독교 커뮤니티 전몰자 추모비 착공식에 참석했다. 그는 이스라엘과 IDF에 대한 전쟁범죄·소수자 박해 비판을 "거대한 거짓말"로 규정하며 이스라엘을 "관용과 안전의 섬"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수와이다에서 드루즈 공동체를 보호했다고 언급하며, 중동에서 기독교 공동체가 번성하는 유일한 곳이 이스라엘이라고 강조했다.

    · 이스라엘, 갈릴리 하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