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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퀸즐랜드 보건당국, 동성 커플 IVF 지침 변경…가족 분류 수정

    호주 퀸즐랜드 보건당국이 동성 커플을 별개 가족으로 분류하던 IVF 지침을 변경했다. 여러 레즈비언 커플의 불임 치료 중단으로 비판이 제기된 후 정책 개선이 이뤄졌다. 동성 커플의 생식 권리를 인정하는 방향으로의 정책 전환이다.

    ·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

    AI
  2. 일반

    브라질서 비만약품 밀수 급증…당국, 2026년 관련 합병증 3,600건 이상 집계

    브라질 세관이 파라과이에서 입국한 관광버스의 연유 병 안에서 티르제파타이드 2,500개가 넘는 바이알을 적발했다. 브라질 당국은 2018년부터 2026년 8월 중순까지 체중감량 약물과 관련된 사망 83건과 합병증 3,600건 이상을 기록했으며,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밀수·비공식 유통되는 GLP-1 계열 체중감량 약물의 사용이 확대되는 가운데 전문가와 보건당국은 부적절한 사용과 보관 등에 따른 위험을 우려하고 있다.

    · 브라질, São Paulo

    AI
  3. 일반

    카자흐스탄 알마티 학생 입원 증가

    알마티 학교 학생 입원자 51명으로 증가. 원인 조사 중, 보건 당국 대응.

    · 카자흐스탄, 알마티

  4. 일반

    중국 SNS서 ‘대리모 의혹’ 폭로 상관정의 게시물 제한 논란…허난성 병원 관련 의혹 재점화

    상관정의가 허난성 핑딩산 보아이병원과 대리모 기관의 연계 의혹과 관련한 영상을 게시한 뒤 약 2시간 만에 게시물 노출이 제한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병원 관계자 3명이 형을 선고받은 사실과 과거 허난성 위생당국의 조사 책임 문제를 함께 제기했다. 앞서 관련 신고 이후 병원의 의료기관 허가가 취소됐으며, 지역 보건기관 관계자에 대한 조사도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 중국, 핑딩산시

  5. 일반

    캐나다, 콩고 에볼라 대응 나선다…모더나 분비부교형 백신 임상시험 승인

    캐나다 보건당국이 모더나의 분비부교(Bundibugyo)형 에볼라 백신 후보 임상시험을 승인했다. 캐나다는 영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해당 백신 후보의 1상 임상시험을 진행하는 국가가 됐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는 올해 에볼라 확산으로 17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 콩고 민주 공화국, 킨샤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