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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업 수장들, 유엔 안보리에 규제 촉구…미국은 글로벌 통제 반대
주요 인공지능 기업 최고경영자들이 인공지능이 인류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국제적 안전장치 마련을 촉구했다. 샘 올트먼과 다리오 아모데이는 인공지능의 통제 상실 가능성을 경고하며 국제적 공통 기준과 규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미국은 인공지능 개발을 제한하는 새로운 글로벌 거버넌스 체계에 반대하며 기술 발전의 혜택을 동맹 및 협력국과 공유해야 한다고 밝혔다.
AI일반
전 오픈AI 안전 담당자 ‘AI는 원전처럼’
전 오픈AI 안전 담당자가 AI를 원전처럼 신중히 다뤄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픈AI의 시행착오식 개발 방식이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원전 수준의 예비 장치 등 안전 운영 체계 필요성이 강조됐다.
일반
AI 아버지 벤지오 ''세계가 깨어나야 한다'' 트럼프 연설 후 경고
AI 거장 요슈아 벤지오가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후 AI 가속화 제동 필요성을 강조했다. 벤지오는 트럼프의 AI 규제 미온적 입장과 달리 기술 속도 조절을 주장했다. ''세계가 깨어나야 한다''며 AI 위험성 인식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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