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분야의 거장 요슈아 벤지오가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이후 AI 기술의 가속화를 제동하려는 국가들과 입장을 같이하고 있다. 벤지오는 AI 규제 장치 도입에 미온적인 트럼프 대통령과는 달리, 기술 발전의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벤지오는 세계가 AI의 위험성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세계가 깨어나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는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따른 안전성과 윤리 문제에 대한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벤지오 같은 선도적 AI 연구자들의 경고는 기술 규제와 안전성 강화를 둘러싼 국제적 논쟁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